활동 및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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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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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룸바에코우먼센터 개원식_말라위

말라위 칼룸바에코우먼센터의 개원식이 6월2일,  완공 6개월만에 ​진행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지난 21년 말에 완공하여 이미 에코우먼 프로그램과 지역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개원식이 늦어진 이유가 있었는데요. 우기 중 에는 각 센터 마을의 이장님들이 농사로 바쁘고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이동이 수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기가 끝나고 화창한 날, 센터가 있는 모든 마을에서 많은 이장님들이 참석하며 경사스러운 날을 축하했다고 합니다. 칼룸바 에코우면센터는 칼룸바 마을에서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한끼의식사기금이 건축비를 지원하여 지어진 에코우먼 건축 제1호 센터입니다.  개원식에는 이 부지뿐아니라 칼룸바지역 땅을 소유하고 있는 정부기관장도 참석하였습니다. 기관장이 참석한다는 것은 칼룸바 에코우면센터가 여성들과 마을 주민들을 위해 정식허가를 받고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정식 허가를 확인하는 의미가 있어 더욱 뜻이 깊다고 합니다. 개원식에 참석한 전통기관장과 이장들칼룸바 에코우먼들​개원식에 참석한 프로그램담당자와 이장들 이날 행사에는 전통정부기관장(Traditional Authority) Mrs산테, 에코우면 센터의 이장들(30명 이상), 에코우먼프로그램 현지담당 4명, 에코교사들과 많은 에코우먼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전통정부기관장을 비롯하여 다른 에코우먼센터의 이장들은 칼룸바 센터와 시설을 돌아보기도 하고 부지 사용 면적을 확인하기도 하였다고 하네요. 칼룸바 프리스쿨 아동들과 에코우먼들도 만나 이야기도 나눴다고 합니다. Mrs산테기관장은 축하 연설에서 칼룸바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지역을 위한 개발에 매우 만족하며 에코 우먼들이 배우고 있는 것을 보고 들으며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지역에서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더 많이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여성들이 배우려는 노력과 의지에 감사와 더불어 더욱 잘 배우도록 격려하였다고 합니다. 에코우먼 프로그램(텃밭가꾸기,천연거름만들기) 현장을 방문한 참석자들또한 다른 마을에서 참석한 이장들은 칼룸바센터를 부러워하면서도 에코우먼 프로그램들이 그들의 마을에서 환영받고 활동할 수 있는 땅과 공간이 주어질 수 있도록 칼룸바의 선례를 잘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토지 양도에 이미 서명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기관장의 칼룸바에코우먼센터 정식허가는 흔쾌히 이루어졌으며 전통 춤과 여성들이 배운 내용을 시연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에코우먼그룹 프로그램의 담당자인 페트리샤 수녀님은 특별히 개원식에서는 자리에 올 수 없지만 센터를 지지하는 한국의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SAMSAL 단체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해 달라는 기관장의 감사 인사도 전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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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로그램 소식 _방글라데시

 디지털 마켓팅 수업 (SNS활용기술) 운영 방글라데시 빈민청소년을 위한 컴퓨터교육지원프로그램은 올해 2022년 2분기 4월부터 기존 MS오피스, 그래픽디자인과정에 디지털 마켓팅을 위한 SNS활용과정을 신설하였습니다. 이는 디지털 시대에 맞게 온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본적인 홍보와 마케팅 기술 습득을 목표로하는 수강생들의 취업과 창업 기술 역량 지원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분야는 제대로 된 지식 없이 경험이 부족하면 실패하기 마련이고, 시작했더라도 뒤처져 있거나, 관리가 잘 안 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따라서 이 수업은 8세션, 세션당 3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운영체제 이론 수업과 휴대폰을 사용한 유투브, sms, 이메일, 페이스북 등 멀티미디어 개설 실습, 이를 활용한 마케팅 관리 운영 실습 과정 등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이론 수업 중 인 강사​SNS활용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 세션 진행 - Facebook 페이지 개설 및 관리 운영  - YouTube 채널 개설 및 관리 운영 - 휴대폰을 통한 모바일 SMS 및 이메일 마케팅 프로세스에 대한 교육.세션 목표- 재택근무 가능 및 소득창출 기술 교육 - 휴대전화를 통한 업무 수행 -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업 운영 가능 교육(희망시)-판매량 향상지원디지털 마켓팅수업 내용 소개​ ​방글라데시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삼살방글라데시 디지털 마켓팅 프로그램이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교육생의 온라인 네트워크 활용기술 습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디지털 마켓팅 수업을 통해 수업을 받은 많은 수강생들이 자신이 만든 물건을 쇼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더 많은 제품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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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 모금함] 말라위 아동들에게 한끼로 교육을 선물해 주세요!

보살핌도 교육도 없이 방치되고 있는 아동들.말라위에는 공공으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유아교육기관이 없습니다. 개인이나 단체가 유아 교육기관을 운영하지만 대부분 큰 도시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의 유아들은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칼룸바 마을 주변에는 가난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들이 마을 이곳저곳에 모여 있습니다. 주민 90% 이상이 콩, 옥수수 등의 작물을 재배하고 살아가지만 해마다 발생하는 열대폭풍과 가뭄 그리고 코로나 전염병 유행으로 가난한 살림에 어린아이들의 교육까지 챙길 여유나 인식이 부족합니다. 아동들은 유아발달과정속에 이루어져야 할 기술을 배우지 못한 채로 10대에 초등학교를 입학하거나 아예 진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문맹률로 이어져 생경한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내 초등교육에서 중도탈락하거나, 10대 범죄와 일탈행위, 10대 조혼, 임신과 낙태 등 관련 사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마을 이곳저곳에 모여있는 칼룸바 아동들한끼를 감당할 수 없어 교육을 포기하는 아이들 교육에서 소외된 칼룸바 유아동들을 위해 본 단체의 교육센터에서 어른들의 수업이 없는 시간에 어린이집을 개설하여 프리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먹는 죽에 넣을 곡물(옥수수, 콩)을 부담함으로써 자녀의 급식을 제공합니다.하지만 기후변화로 뜻밖에 극심한 식량난을 겪게 되며 아이들의 한끼에 필요한 곡물을 줄 수 없는 부모들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것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4개월이었던 우기가 올해1개월 반으로 줄며 수확량은 현저히 줄고 극심한 식량난을 겪자 한끼를 보내어 교육을 이어가는 일은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은 100명의 아이들로 시작했지만 그 수가 나날이 줄고 있습니다. 근근이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조차 언제 그만두게 될지 모른다는 것을 느끼며 걱정합니다.  옥수수죽 한끼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 수 없다니요?  가난으로 교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이들의 급식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짧은 우기로 메마른 작물들][목수수죽을 기다리는 아이들][옥수수죽을 먹고 있는 유아들]걱정없는 한끼로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와서 한끼로 먹는 옥수수죽은 충분하지는 않지만 아동영양실조를 완화하고 성장 발달을 위한 최소한의 영양공급입니다. 이 한끼는 더 높은 출석률과 더 낮은 중퇴율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들은 필요한 시기에 유아발달기술을 익히고 타인과 어울려 잘 살 수 있는 준비를 하며 건강한 삶을 향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더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마치면서 가난을 극복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칼룸바 지역사회가 더 많은 아이들을 조기에 교육할 수 있도록 정성과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후원자님의 소중한 나눔으로 머나먼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 말라위 칼룸바 마을의 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끼의기적을 만들어주세요.해당 모금함은 2022.06.02 부터 2022.08.24 까지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함으로 이동: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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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싹둥이 유아동들이 갈 곳이 생겼어요!_말라위

귀여운 새싹둥이 유아동들이 갈 곳이 생겼어요!칼룸바 센터 마을 주변에는 학교도 가지 못하고 마을 이곳저곳에 모여 있는 1세 유아부터 10세~12세 아동까지 약 100여 명이 있습니다. 보살핌 없이 방치되고 있는 이유는 가난으로 공공 교육기관이 없는 농촌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비싼 교육기관까지 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가장 가까운 학교는 3Km 떨어져 있지만 제대로 난 길이 없기에 어린아이들은 10세 이상이 되어야 학교를 가거나 초등학교를 아예 입학하지 않는 실정입니다.이렇게 유아시기 교육을 받지 못한 채  10~12세 에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되면 학교환경에 적응 못하고 중도 탈락하거나 10대 비행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아예 초등학교 입학을 포기하는 일이 생겨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칼룸바 센터에 에코 여성들의 수업이 없는 오전에 교실을 빌려 취학 전 유아동들이 보살핌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취학 전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4월5일 입학식을 치르고 수업을 시작한 칼룸바 어린이집 (Program of Kalumba Preschool)소식입니다. 먼저는 어린이집에 자녀의 입학을 희망하는 어머님들을 모시고 수업내용이나 운영에 대한 설명과 입학 접수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Preschool 학부모 사전 설명회드디어 입학실 날! 39명의 1~4세의 유아들이 지난 4월5일 어머니들이 함께 한 가운데 입학식을 치뤘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 뒤 의자에 앉아 학교 수업과 교복에 대해 안내를 받고 급식 재료(옥수수가루,콩 등)의 기부 요청도 받았습니다. 상기된 얼굴로 생애 처음 배움터을 찾은 아이들에게서 기대로 가득 찬 셀렘과 떨림이 느껴지시나요?​어머님들과 함께한 입학식​ 입학식을 갖는 유아동 ​모습  ​선생님 지시에 따라 줄을 서는 모습 ​입학식이 끝난 후 자리를 스스로 정리하는 아동들​입학 몇 일 후 우리 아이들은 어여쁜 원복을 입게 되었습니다. 어머님들도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어 모였다고 합니다. 처음 입어 보는 원복이 신나고 자랑스러운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그리고 이들을 바라보며 흐뭇해하며 무어라 당부의 말도 건네는 어머님들의 모습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원복을 처음 입던 날 전경 유아동들은 오전 7시30분부터 낮 12까지 유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이제 막 시작하다보니 아침잠이 필요한 유아들도 있는대요. 잠을 자는 것도 아동들의 성장에 중요하기 때문에 졸려하는 아이들은 잠깐식 잠을 자기도 한답니다. 아동들에게 빠질 수 없는 놀이터 신체활동을 하며 기구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법과 순서를 지키는 질서를 배우고 협동과 타협하는 법도 익힐 수 있다고 하네요. 율동, 노래부르기, 그림그리기 등의 예체능 교육과 흙, 나무, 풀 등을 활용한 자연학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환경보호와 보존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또한 도덕과 선행동, 향후 연령에 따라 현지어 읽고 쓰기수업이 이루어질 것이며, 다양한 직업 알기와 교육의 중요성도 익히게 된다고 합니다. 율동따라하기차렷! 선생님 지시 따라 집중하기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 말씀 듣기​아침 잠이 필요해요 ​신나는 놀이시간어머님들이 기부해주신 옥수수가루로 만든 한끼(옥수수죽)​친구들과 급식 먹기​칼룸바 어린이집 시간표​ 요일시간월화수목금07:30-0810언어활동(영어)수학언어활동(영어)치체와 어(현지어)언어활동(영어)08:10-08:50신체활동 음악놀이 미술 위생윤리08:50-09:30수학언어활동(영어)치체와 어(현지어)언어활동(영어)수학09:30-10:10위생신체활동수학미술사회 10:10-10:30쉬는 시간쉬는 시간쉬는 시간 쉬는 시간 쉬는 시간 10:30-11:10미술환경 신체활동 윤리위생11:10-12:00환경미술사회음악놀이 신체활동 모든 수업들은 그룹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선생님들은 이제 막 시작한  단체 생활에서 필요한 규율과 배려를 지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연스레 사회성을 기르면서 학교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정말 중요하겠죠? 2차례 심층면접을 거쳐 3명의 선생님들을 심사숙고하여 선발하였고,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수업에 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변화하는 말라위 사회를 잘 이해하고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직업능력향상 교육을 연 2회 실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문사회, 교육, 건강관리와 위생, 그리고 인권과 기본법 등을 전문가의 방문으로 실시하고 수시로 교육(학교 등) 시설을 방문하여 체험학습도 한다고 하니 든든합니다.이렇게 칼룸바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조기에 교육하기 시작하게 되어 칼룸바 아이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될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지요! 사전 입학을 희망했던 100여명의 유아동들 중 입학을 마친 39명 외에 입학이 이어지고 있으며, 취학 전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위한 5~10세 초등준비반도 개설하여 운영될 예정이오니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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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서 온 반가운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지난 3월 칼룸바센터에서 마을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재봉교육과 환금작물재배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바 있는데요.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 재봉수업 모습과 풍성하게 잘 자라고 있는 대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재봉기술을 익히고 있어요!재봉틀을 맞이하며 온 동네 사람들이 기뻐 춤을 추던 칼룸바센터 모습을 전해드린 바 있었는데요. 마을 여성들에게는 재봉틀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봉 기술을 익히고자 하는 의욕이 넘쳐나고, 재봉교육뿐만 아니라 에코 여성그룹프로그램이 제공하는 모든 수업에 열정을 불러일으키며 배움에 대한 커다란 동기 부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창 진행되고 있는 수업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이 지원하고 있는 재봉교육은 10대의 재봉틀이 준비되어, 시험을 치러 우수한 성적을 낸 여성들이 선발되어 우선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 수동 재봉틀의 작동 원리와 명칭을 익히는 기초 이론교육부터 배운 후 기본 작동법을 익혀 작동을 해 봅니다. 작동법을 익히고 천을 자르는 간단한 재단법을 익힌 후 간단한 작업물을 만드는 과정까지 3개월 동안 주중 5일, 하루 4시간씩 진행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순서를 기다리는 100여 명의 다른 칼룸바 에코-여성들도 차차 모두 수업을 듣게 된다고 합니다. 재료를 보고 기뻐하는 수강생들과 강사재료들의 명칭과 작동법을 익히는 기초수업천을 자르는 간단한 재단을 배우는 수강생들기본 작동으로 만든 작업물을 보여주는 수강생아직은 서툴지만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수업을 듣고 따라 하며 곧  숙련된 기술로 멋진 옷과 생활용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니, 더욱 힘차게 응원하게 됩니다. 노란콩이 쑥쑥 자라고 있어요! 올해 2022년에는 칼룸바센터의 공동체 활동으로 환금작물 재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씨앗을 심어 막 싹을 튀었던 대두가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하며 콩을 기르는 마을 여성들의 일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 대두는 ‘밭의 고기’라고 불리며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원이 되기 때문에 말라위 사람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빠질 수 없는 주요 식량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살림에 먹을 걱정이 많은 칼룸바 주민들은 잘 자라고 있는 대두밭을 보니 그저 든든하고 행복하답니다. 지금 자라고 있는 콩들은 우기인 1~3월 심기 시작했고 부지런히 키워서 4월 말 5월초에는 수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두는 척박한 곳에서도 재배하기 좋은 작물이지만 제초방제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여성들은 잡초가 콩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방해하지 않도록 제초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천연제초제를 사용하여 제초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비료를 사용하여 병충해를 막는 작업도 했습니다. 이렇게 잘 자라 수확을 하게 되면 가난한 형편으로 식량을 살 수 없는 가정과 가뭄이나 비 피해로 제대로 먹을 것을 얻지 못하고 있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고 합니다. 제초작업을 하고 있는 칼룸바 여성들 천연제초제와 천연비료로 잘 자란 대두콩이 열린 대두밭 이렇게 마을 사람들이 공동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고 소속감을 느끼며 마을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급은 물론 점차 수익 활동으로 자생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끼의 큰 보람입니다. 서로 도우며 평화로이 함께 하는 이러한 지역사회 문화가 이웃에서 이웃으로 말라위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퍼지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후원자님들의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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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같이가치 모금함] 말라위 아동들이 보살핌과 교육을 받도록 도와주세요!

보살핌도 교육도 없이 방치되고 있는 어린 아동들.  말라위에는 공공으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유아교육기관이 없습니다. 종교 단체나 기타 개인이나 단체가 유아 교육기관을 운영하지만 대부분 큰 도시에 있습니다. 거기다 이런 교육기관들은 그 비용도 매우 비싸기 때문에 이를 감당할 수 있는 부모의 자녀들만이 다닐 수 있습니다. 결국 대부분 농촌 지역사회의 유아들은 적절한 시기에 그들에게 필요한 보살핌과 사회성 교육 등,  유아 발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아시기에 받아야 할 조기 교육의 기회가 없는 가난한 농촌 시골 지역의 아이들은 결국 10대가 되어 뒤늦게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아예 입학을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는 높은 문맹률로 이어져 빈곤 수준을 악화시키고, 생경한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내 초등교육에서 중도탈락하거나, 10대 범죄와 일탈행위, 10대 조혼, 임신과 낙태 등 관련 사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마을 이곳 저곳에 모여 있는 칼룸바 아이들 어린 아이들이 건널 수 없는 학교가는 길 유아 시기에 필요한 따뜻한 보살핌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음친지 주 칼룸바 지역은 말라위 중앙에 위치한 수도 릴롱궤로부터 약 13Km  떨어져 있으며, 인구가 밀집한 농촌 시골 마을입니다. 마을 주민 90% 이상이 콩, 옥수수 등의 작물을 재배하고 살아가지만 해마다 발생하는 열대 폭풍과 가뭄 그리고 최근 코로나 전염병 유행으로 인해 그 삶은 더욱더 고난 합니다. 먹고살기 힘든 가난한 살림에 어린아이들의 교육까지 챙길 여유나 인식이 부족합니다. 거기다 학교로 가는 길은 왜 이렇게 험난한지요.   칼룸바 마을 주변에는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1세부터 4세까지 100명 이상의 어린 아동들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이 마을에서 3km가 떨어져 있지만 학교로 가는 길에 있는 강을 건널 수 있는 제대로 된 다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유아들은 장마철이나 수위가 높은 많은 날들은 강을 건널 수 없어 학교나 교육 시설에 다니지 못하고 10세나 12세라는 늦은 나이에 학교를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들은 유아 발달 과정 속에 이루어져야 할 기초적인 교육이나 기술을 배우지 못한 채로 10대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거나 아예 진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은 칼룸바의 가난한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집 운영으로 방치된 아이들이 적절한 보살핌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칼룸바 아이들] 말라위 어린 아동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갖도록 도와주세요. 본 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에코-우먼그룹 프로그램(빈민 여성을 위한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의 교육센터에서 에코프로그램 수업이 없는 시간 동안, 오전 8시부터 낮 12까지 부속 어린이집을 개설하여 운영하려고 합니다. 방치된 아이들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유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발달기술을 기르고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것입니다. 취학 전 아동들은 연령에 따라 현지어 읽고 쓰기, 그림그리기와 율동등의 예체능 교육과 흙, 나무, 풀 등을 활용한 자연학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환경보호와 보존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나다. 또한, 도덕과 선행동, 다양한 직업 알기와 교육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 모든 활동들은 그룹 활동으로 이루어져 자연스레 사회성을 기르면서 학교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도울것입니다.   교육받을 권리를 갖지 못하고 소외되고 있는 말라위의 어린 아동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유아발달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잘 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건강한 삶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해당 모금함은 2022.04.07 부터 2022.05.07 까지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함으로 이동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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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폭풍으로 고통받는 마다가스카르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마다가스카르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열대 폭풍으로 국가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커다란 피해를 입고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아프리카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카는 자연재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곤 하는데요. 2022년 2월 풍속이 시속 200km에 육박하는 열대 폭풍 3개가 마다가스카 남동부 해안에 상륙하면서 대규모 폭우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그로 인한 피해를 회복할 시간도 없이 한 달간 연이어 발생한 것으로 지금까지 최소 131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실향민이 되거나 굶주림에 시달리는 등 다양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합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바닷물이 논을 침범해 주요 생계수단인 수확물을 파괴함에 따라 이번 위기가 마다가스카르 1,600만 이상의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열대 폭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 폭우와 바람으로 지붕은 뜯겨 나가고 오두막들은 파괴되며 외신들은 “마치 폭격을 당한 것 같다”라고 그 참담함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열대성 사이클론 바시라의 피해 (© Alkis Konstantinidis/Reuters) 동부해안 피해 모습(© WFP)​열대 폭풍은 마다가스카르를 황폐화 시켜 수확을 불과 몇 주 앞둔 벼농사를 포함한 농경지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으며 정향, 커피, 후추와 같은 환금 작물도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하네요. 또한 산사태와 홍수로 대피한 사람이 15만 명을 넘는다고 합니다. 폭풍 후 며칠째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수도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일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자연재해 앞에 불안에 떨며  마다가스카르 이재민들은 절실히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마다가스카르를 위로하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월 19일 안드리 라조엘리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에게 전보를 보냈다. 전보에서 교황은 최근 몇 주 동안 사망자와 파괴를 불러들인 세 차례의 열대 태풍인 아나, 바치라이, 두마코로 인해 “상처 입은” 마다가스카르에 “큰 고통”과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반복되는 사이클론, 홍수, 가옥 파괴”를 언급하며 깊은 슬픔을 표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이, 희생자, 부상자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는 이와 거주지를 잃은 가정을 위로했다. 교황은 또한 정부와 구조대에도 강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열대폭퐁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 (© WFP)이번 열대 폭풍은 수년간 극심한 가뭄으로 휘청거리고 있는 남부 마다가스카르 지역을 포함하여 이미 한계점에 도달한 마다가스카르 취약계층을 더욱더 심각한 기근으로 굶주림의 고통 속에 내몰고 있습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은 마다가스카르 현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와 함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식량, 생필품, 의약품 등 당장 필요한 구호품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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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전해 온 방글라데시

후원자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지난 2년간 방글라데시의 코로나 전염병은 매우 어렵고 심각했었습니다. 삼살방글라데시에서는 일거리가 없어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일거리를 찾아 우리 지역을 떠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살면서 배고픔에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비록 우리의 도움이 그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지 못했을 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고마워 했습니다.삼살방글라데시 교육센터는 우리와 함께 일하는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육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항상 목표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창의적이고 생산적이며 자립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후원자 여러분의 진심 어린 사랑과 관심으로 가능하였습니다. 만약 후원자 여러분께서 계속 지지해 주시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일을 수행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저는 이 상황이 가난한 여성들에게 얼마나 힘들고 가혹한지 잘 알고 있기에 끊임없이 그들을 위하여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삼살방글라데시는 그들이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계속 희망을 가지고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방글라데시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는 그들이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게 합니다. 지난 2021년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022년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에도 감사를  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저희를 지지해 주시고 베풀어주신 하나하나 모든 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지지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움 역할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관심과 헌신은 모든 프로젝트에 중요하며, 이것이 없다면 그 어떤 작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질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너그러움은 제가 낙관적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할 뿐만 아니라 가난하고 소외된 가족들에게 자립의 길을 걷게 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더없는 감사와 축복을 담아마슈카 쵸다리 (Mashuka Chowdhury)삼살방글라데시 지부장 마슈카 쵸다리 (Mashuka Chowdhury)삼살방글라데시 지부장 ( Charge in Country, Samsal Bangladesh)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워진 가운데에도 컴퓨터 기술과 의복을 만드는 기술을 익힌 삼살방글라데시 교육센터 수강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삼살방글라데시지부 교육센터가 자리잡고 있는 하자리박과 브라만바리아 빈민지역의 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더욱 비참한 처지에 놓이고 있음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경제가 악화되면서 지역내의 공장들이 문을 닫거나 사업이 줄면서 일자리를 잃고 생계가 막막해지는 등 안타까운 실정인데요. 그럼에도 교육센터의 수강생들은 컴퓨터를 배우고 의복 기술을 익혀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영세한 사업장에 취업을 하거나 직접 옷을 만들어 시장에 팔기도 하기에 큰 수입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강생들은 삼살교육센터에서 배운 기술교육으로 일자리를 얻어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에 더 없이 소중한 기회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얻고자 더 많은 빈민층 여성들이 교육센터를 찾아 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살방글라데시지만 온 힘을 다해 가난한 사람들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작년 2021년 여성자활프로그램과 컴퓨터프로그램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 총 660명중 145명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하였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기술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 산지다씨와 무나씨의 사연과 기술교육프로그램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수강생 산지다 아크터 (Sanjida Akhter)내 이름은 산지다 아크터(Sanjida Akhter)이고 아버지의 이름은 샴술 이슬람(Shamsul Isla)이고 어머니의 이름은 칼레다 아크터(Khaleda Akter)입니다. 저는 Zigatola Teneri의 모퉁이에 삽니다. 우리 가족은 4명입니다. 컴퓨터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컴퓨터 기술과 컴퓨터 지식을 잘 배우고 익히는 것은 이 분야의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를 배우지 않고는 누구도 적합한 직업을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무언가 역량을 키워야만 한다면, 저는 그게 컴퓨터를 배우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구직자이기에 더욱 더 기본적인 컴퓨터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제가 이곳에 교육센터에 입학해서 컴퓨터기술을 배우고 훈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의 지식은 나날이 늘고 있어요.(제 생각이지만요). 그리고 기쁘게도 드디어 한 곳 일자리에 선발되었어요. 곧 출근하게 돼요. 이 자리를 빌어 SAMSAL 여러분들께서 좋은 방법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와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수강생 산지다 아크터 (Sanjida Akhter)​수강생 무나(Shabnab Rahman Muna)  안녕하세요!저는 주부 샤브나브 라만 무나(Shabnab Rahman Muna)입니다. 저는 삼살방글라데시에서 여성자활프로그램인 의복제작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집을 사고 파는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그 수입으로 잘 살 수 있었어요. 제 남편은 제가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일을 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2명 있는데 저의 임무는 아이들을 돌보고 요리하는 것 뿐이었어요. 이렇게 우리 가족은 행복했어요. 여기까지는 저의 지난 날들입니다. 불행하게도 제 남편은 2년 전에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제 아이들은 초등학생입니다.저희는 다카에 집이 없기 때문에  셋집에 살고 있어요. 저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처음에는 남편의 가족이 저희 곁에서 우리를 도와줬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더 이상 가족이 아니라고 하며 제 삶을 찾아서 살아가라고 해요.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제 공부도 오래 전에 끝났거든요. 이 때 친구한테 삼살 방글라데시에 대해 듣고  입학을 하게 됐어요. 이제 이 삼살은 저에게 위로를 주는 정신적인 피난처입니다. 삼살에서 저는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정서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저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잘 이겨내고 교육이 끝나면 옷을 만들고 팔고 싶어요. 이게 긴 과정이라는 걸 알지만 잘 배워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요.이렇게 저희 곁에서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강생 무나(Shabnab Rahman Muna) ​2022년 프로그램 청소년과 여성들을 위한 컴퓨터교육과 의복제작기술교육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운영된다고 합니다.  빈민 청소년을 위한 컴퓨터교육지원프로그램(Computer Education Program) 은 기존 MS오피스, 그래픽 디자인 과정에 새롭게 SNS활용 과정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온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본적인 홍보와 마케팅 기술을 배움으로써 취업과 창업을 위한 기술 역량을 높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빈민 여성자활을 위한 의복제작기술교육(Self-Development Training Program)은 재단과 자수등 의복제작기술을 초급,고급, 디자인 과정 등 수준별 단계별로 지도하고 있는데요, 2022년에는 무엇보다 의복제작의 고급화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디자인, 좋은 품질의 천연재료 사용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렇게 제작된 고품질의 의복들을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도록 기존의 진열대를 업그레이드하고 이와 동시에 효율적인 온라인 전시 판매 시스템도 운영한다고 하니 2022년에도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디자인을 의논하는 수강생들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옷감들 

스토리
지금 말라위에서는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말라위의 가난한 여성들에게 기초교육과 기술 습득을 위한 에코-우먼 프로그램과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지 프로그램 담당이신 페트리샤 수녀님께서 후원자 여러분께 보내온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감사의 인사         감사한 마음과 기쁨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서 말라위를 위하여 놀랍고도 멋진 그리고 존경받아 마땅한 일을 해주시고 계시는 삼살 후원자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이 말라위 음친지 지역에 있는 가난한 여성들이 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주고 계몽하는데에 매우 큰 기여를 해 주고 계십니다. 에코-여성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6개 센터 총 538명의 여성들이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묘목 기르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환경보존과 복원의 중요성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축의 배설물과 옥수수껍질, 재를 섞어 친환경 거름을 만들고 이 거름을 사용해 텃밭을가꾸어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자급하고 판매하여 적지만 수입을 올리기도 합니다. 가장 수요가 높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독해, 기초 산술을 배워 자신들의 소득을 제대로 계산하는 방법도 배우고 있습니다. 요리수업을 통해 균형잡힌 식단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조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점토로 그릇을 만드는 법도 배우고 생활용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에코-여성그룹 프로그램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존엄성을 깨닫고 알기 시작했고, 건강과 위생이 향상되기 시작했고, 그들 중 대부분은 자녀들이 학교에 가도록 격려하기 시작했고, 자신들 또한 학교로 돌아가 중등과 고등교육을 지속하고자 하는 동기도 생겼습니다. 이 에코 프로그램이 있는 지역에서는 여성과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이 모든게 가능하도록 에코-여성그룹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들은 삶의 모든 면에서 점차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코디네이터로서 여러분의 아낌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은 매우 고귀합니다.  "여성을 교육하는 것은 국가를 교육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성을 교육하는 에코-여성그룹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말라위라는 나라에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이곳의 저희 모두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은 저희 마음속에 항상 있습니다. 하느님이 후원자님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후원자님의 도움과 지원에 감사하며 여러분을 위해 기도합니다.전교가르멜수녀회와 에코-여성그룹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후원자 여러분께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패트리샤 치밈바 시니어수녀 2022년 2월7일 전교가르멜수녀회페트리샤 치밈바 시니어수녀님(프로그램 코디네이터 기쁨이 넘치는 칼룸바센터와 도움이 필요한 카체레센터  하나. 칼룸바에코우먼센터 수업의자 구입  2021년 12월에는 후원자님들의 지원으로 3개의 교실과 화장실이 딸린 칼룸바에코우먼센터가 완공되었는데요. 이번에 여성들이 편하게 앉아서 학습할 수는 의자 100개를 구입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비와 바람에 수업을 중단하지 않아도 되고, 바닥에 앉아 어렵게 글을 쓰지 않고 의자에 앉아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라위의 도로 사정과 배송 사정으로 여러 어려움으로 의자가 늦게 도착하게 되었지만 학생들은 밝은 표정으로 의자를 직접 센터로 날랐다고 합니다. ​의자를 나르는 칼룸바 에코 여성들 의자에 앉아 수업하며 기뻐하는 여성들둘.칼룸바에코우먼 센터 지역공동체 활동 시작!​ -환금작물재배, 재봉수업, 탁아소 운영-올해 2022년에는 칼룸바센터의 공동체 활동으로 환금작물재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대두를 심어 벌써 싹을 튀우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콩은 말라위에서 주요한 식량이되는 작물이라고 합니다. 이제 가난한 형편으로 식량을 살 수 없는 가정과 가뭄이나 비 피해로 제대로 먹을 것을 얻지 못하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 배고픔을 달래줄 수 있는 콩을 재배하여 식량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콩을 심고 키우며 기뻐하는 마을 사람들의 기쁨이 느껴지시나요?자라고 있는 콩을 가꾸며 기뻐하는 여성들후원자 여러분의 응원으로 칼룸바여성들의 오랜 바람인 재봉수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재봉교육을 위해 10개의 재봉틀과 강사비, 그리고 옷감,실등의 재료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없이 고마운 소식입니다.재봉틀이 마을에 들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에코여성들과 마을사람들 그리고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나와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내 재봉틀이 도착하면서 에코 여성들은 춤을 추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네요. 재봉틀을 나르는 모습에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축하하며 기뻐해 주었다고 합니다. 에코여성들은 재봉기술을 배워 가족들에게 멋진 옷을 선물할 희망으로 열심히 배울 것을 다짐하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답니다.  처음 수업은 간단한 만들기가 가능할 수 있도록 모든 칼룸바 에코 여성들이 순서대로 간단한 만들기 기초수업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재능있는 여성들이  기초에서 숙련된 고급  재봉 기술을 익히고 역량을 키워 마을 공동체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더 나아가 판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재봉틀을 기다리는 여성들재봉틀을 보러 온 아이들이 앉아서 기다리는 모습재봉틀이 도착하자 춤을 추며 기뻐하는 여성들재봉틀을 나르는 여성들재봉틀이 자리잡은 재봉교실칼룸바교실에 4월부터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집이 문을 열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조기에 교육시키기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하니, 그 생생한 모습을 다음 소식지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셋. 센터건립이 필요한 카체레(Kachere)지역   또 하나 센터건립이 필요한 지역이 있습니다. 카체레(Kachere)에 위치한 교육센터입니다. 총 131명의 여성 수강생들이있고 대부분 초등교육 조차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 여성들은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득 안고 센터를 찾아옵니다. 어떤 여성들은 수업을 듣기 위해 8km 떨어진 먼 곳에서부터 찾아 오기도 합니다. 교육을 듣는 여성들은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삶에 변화가 왔고 더 발전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센터의 여성들의 공부환경은 너무나도 열악합니다. 마땅한 장소가 없어 나무 밑에 앉아 야외에서 수업을 진행하는데 비나 강한 바람 때문에 수업을 취소하거나 떨어지는 나뭇가지나 지나가는 차소리 등 여러 방해로 인해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우기 전 카체레 야외 수업 모습​비피해로 무너진 건물을 등지고 수업을 받는 여성들곳곳에 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카체레 지역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야외 적당한 곳을 찾아 근근이 수업을 진행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번번이 갑작스레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기를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이에 한끼의식사기금은 카체레 여성들을 위해 날씨에 구애받지않고 공부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빈곤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 기회를 갖지 못한 여성들이 배우는 기쁨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네팔에서 온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네팔 CDCA센터 센터장 Mr.덴디씨로부터 온 반가운 소식입니다.  2021년 연간 보고와 후원자님들께 전하는 감사의 마음 그리고 2022 새해의 다짐까지 후원자님들과 함께 나눕니다.​존경하는 후원자, 기부자 여러분   2021년 연간 보고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COVID19 유행이 반복되는 가운데에도 멈추지 않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와 기부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지원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아낌없는 헌신과 관심 덕분에, 장애가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속할 수 있고 소외된 이들에게는 구호의 손길을 보낼 수 있습니다.    CDCA센터에는 34명의 장애 및 빈곤 아동들이 교육과 치료지원을 받고 있으며, 낙후지역 30명의 빈곤 여성들이 재봉교육을 받고 있어 가족의 소득증대와 자립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2차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때에는 58가구를 대상으로 식량구제 지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CDCA센터에서는 네팔 전역으로 장애를 갖고 휠체어를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올해 120개 이상의 휠체어를 배포하였고, 지역사회에도 5만개의 마스크를 배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2021년 저희 CDCA장애아동지원센터에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22년 새해에도 저희 CDCA센터는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가난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수적인 도움과 지원을 멈추지 않고 성실하게 진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사랑과 존경을 담아덴디셀파 CDCA Founder &Chairperson 덴디셀파 CDCA Founder &Chairperson​ 아동교육 및 치료지원  현재 CDCA센터에는 남아 8명과 여아 7명의 거주를 포함하여 총 34명의 장애 및 빈곤 아동들이 교육과 치료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새로운 센터 가족이 된 밍마르셀파(5세)는 의사의 권고대로 재활치료 선행 후에 학교에 취학할 예정입니다. 히스타람(8학년)은 공립학교에 입학였습니다. 온추 셀파, 빔마,가우랍은 어려운 네팔의 중등시험 SEE(Secondary Education Examination)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CDCA 센터와 가족들 여성재봉교육 네팔 카필바스투 낙후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여성재봉교육은 2021년 COVID-19 2차 봉쇄 두 달, 다사인과 티하르 축제 한달 방학 등 3달간 수업이 없었지만 지금은 다시 활기를 띠며 2교대로 각 3시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사인 찬다씨가 감기로 몇일 수업을 할 수 없었을 때에는 예전의 수강생이었던 졸업생이 수업을 도와 진행하였다고 하는 훈훈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찬다씨 지도 아래  여성복, 유아의류 만들기 수업을 마쳤다고 합니다. ​재봉질을 하는 수강생들​휠체어수리교육2021년 4분기에만 28개 이상의 휠체어를 수리하는 등 2021년 100개 이상의 수리를 하고 배포하였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휠체어 수리 수업은 무엇보다 부품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전세계 각지에서 기부를 받은 휠체어가 많고 코로나로 인하여 높은 가격과 유통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로 커버시트 교환과 도색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전거 가게의 인도 수입산 타이어를 구입하여(비싸지만 대안이 없다고 하니 안타깝네요) 수리하고 거기에 오래되고 낡은 휠체어 부품을 이용하여 수리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견합니다.네팔 전역에 배포된 휠체어다사인,티하르 축제 매년 아동서신에 빠지지 않는 다사인(Dashain)과 티하르(Tihar)축제는 네팔인들에게 가장 큰 크고 긴 연휴를 가집니다. CDCA센터에 남아 있는 아이들은 단조로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 다사인과 티하르의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겼다고 하는데요. 우리의 큰 명절 때와 같이 가족과 친척을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다사인과 티하르 축제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2021년 다사인은 10월 7일에 시작해서 10월 17일까지 였는데요. 이 15일간 매일 다른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첫날은 가타스타파나라고 불리고 사람들은 성수와 보리씨로 가득 찬 항아리에 자마라 씨를 뿌리고 7일째는 풀파티라고 불리고 축제 기념행사가 시작되고 사람들은 휴가를 얻는다고 합니다. 10일째는 비자야다샤미라고 불리는데, 어른들은 가족을 함께 묶는 피를 상징하는 붉은 티카와 가타사파나에 뿌려진 자마라를 나이 어린 사람들의 이마 위에 올려 축복과 함께 축복의 돈을 줍니다.   티하르는 다사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축제로 보통 5일 동안 진행됩니다. 힌두교 신과 관련된 네 가지 생물에 대한 축하와 경배,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날을 포함하며 빛의 축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티하르의 첫날은 카그 티하르라고 불리며, 까마귀들은 지붕이나 거리에 놓인 곡식, 씨앗, 그리고 사탕을 바치며 숭배합니다. 둘째 날은 쿠쿠르 티하르라고 불리는데, 모든 개들은 이마에 티카를 붙이고 목에 마리골드 화환을 둘러서 숭배됩니다. 이날은 개와 인간 사이의 특별한 관계를 나타내며, 개들은 충성과 봉사, 그리고 동료애에 대해 감사와 축하를 받는다고 합니다. 셋째 날은 가이 티하르라고 불리는데, 소는 힌두교에서 특히 중요한 동물이고 신성시된다고 하네요. 소는 락슈미 부의 여신이며 번영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티카와 화환으로 소를 숭배함으로써 소에게 감사를 표하는데 네팔은 농업 국가로 특히 중요한 육체노동을 제공하는 황소가 숭배되고 기념되는 것이죠. 티하르의 다섯 번째 날이자 마지막 날을 바이 티카라고 부르는데, 형제자매들은 서로를 축복하며 특별한 유대감을 표시합니다. 여자 형제들은 남자 형제 주변에 신성한 물과 축복받은 기름으로 보호막을 만들어 여러 번 둘러싸며 오래 산다고 알려진 꽃으로 화한을 만들어 남자 형제의 목에 걸어줍니다. 남자 형제의 이마에 놓인 티카도 일곱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남자 형제도 여자 형제에게 티카를 이마에 해주며 마지막으로 남자 형제들은 여자 형제들의 이마와 발을 만지는데 이는 형제간의 사랑, 존경, 헌신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형제들은 셀 로티, 과일, 포장된 음식 등 다양한 요리 음식을 받는 반면 자매들은 현금이나 옷과 같은 다른 선물들을 받습니다.  티카와 자마라를 하며 다사인을 즐기는 CDCA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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