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사업 시작,

그리고 3개월

독거노인 지원사업

케냐 키텐겔라 진료소 의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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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토리
필리핀에서온 엘비씨

한끼의식사기금과 사랑의 열매에서는 소외된 사회적 취약계층인 이주노동자의 건강개선을 위한 병원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수혜자로 필리핀에서 온 엘비씨가 선정이 되었는데요. 지난 5월 12일, 한끼의식사기금은,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마친 엘비씨를 직접 만나 병원비 512,190원을 전달하고, 인터뷰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Q. 안녕하세요. 엘비씨,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에서 온 엘비(Elvie)입니다.   Q. 한국에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그동안 한국에서의 생활도 이야기해주세요.A. 지난 2000년도 결혼 이민으로 한국에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 당시 남편과 잦은 다툼과 금전 문제로 결혼 생활 1년 만에 이혼하게 되었고, 그 후에도 남편을 따라갔었던 종교집단 목사의 계속되는 금전 요구와 괴롭힘에 거주지를 옮겨 딸과 함께 둘이서만 살게 되었습니다. 거주지 변경 전엔 목사의 금전 요구와 계속되는 해고지시에 더하여, 필리핀에 있는 가족에게도 생활비를 보내는 상황이어서 돈을 모으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Q. 어떤 질환으로 입원을 하고 수술을 하게 되었나요?A. 저는 작년 유방암 치료 당시 CT 촬영 때 발견한 담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Q. 한끼의식사기금의 병원비 지원사업 수혜자로 선정이 되셨는데, 지원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었을까요?A. 네, 저는 작년 유방암이 발견되고 일했던 자동차 부품공장의 일을 그만둔 후 계속되는 방사선치료와 병원 생활로 일을 하기 어려워 병원비를 감당할 형편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21살의 딸이 일하고 있지만, 그 애의 급여로는 충분하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한끼의식사기금과 사랑의 열매에서 지원을 받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Q. 현재 어려운 상황이 나아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A. 얼른 몸을 회복해서 일자리를 찾아서 일하고 싶고요, 딸이랑도 많이 놀러 다니고 싶습니다.   Q. 후원해주신 한끼의식사기금과 사랑의 열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A.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시고 좋은 일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저도 나중에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병원에서 처음 마주한 엘비씨는 아주 반갑게 한끼의식사기금 직원을 맞이해 주었고, 수술을 마치고 회복하는데 힘들었음에도 우리 직원과 퇴원 절차를 밟는 내내 엘비씨는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엘비씨는 저희에게 연신 감사하다고 하셨지만, 한끼의식사기금은 밝은 모습을 보여준 엘비씨에게 더욱 감사했습니다. 아무쪼록 엘비씨가 얼른 회복되어 하고 싶은 일도 하고, 따님과 좋은 시간도 많이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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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싹둥이 유아동들이 갈 곳이 생겼어요!_말라위

귀여운 새싹둥이 유아동들이 갈 곳이 생겼어요!칼룸바 센터 마을 주변에는 학교도 가지 못하고 마을 이곳저곳에 모여 있는 1세 유아부터 10세~12세 아동까지 약 100여 명이 있습니다. 보살핌 없이 방치되고 있는 이유는 가난으로 공공 교육기관이 없는 농촌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비싼 교육기관까지 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가장 가까운 학교는 3Km 떨어져 있지만 제대로 난 길이 없기에 어린아이들은 10세 이상이 되어야 학교를 가거나 초등학교를 아예 입학하지 않는 실정입니다.이렇게 유아시기 교육을 받지 못한 채  10~12세 에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되면 학교환경에 적응 못하고 중도 탈락하거나 10대 비행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아예 초등학교 입학을 포기하는 일이 생겨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칼룸바 센터에 에코 여성들의 수업이 없는 오전에 교실을 빌려 취학 전 유아동들이 보살핌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취학 전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4월5일 입학식을 치르고 수업을 시작한 칼룸바 어린이집 (Program of Kalumba Preschool)소식입니다. 먼저는 어린이집에 자녀의 입학을 희망하는 어머님들을 모시고 수업내용이나 운영에 대한 설명과 입학 접수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입학실 날! 39명의 1~4세의 유아들이 지난 4월5일 어머니들이 함께 한 가운데 입학식을 치뤘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 뒤 의자에 앉아 학교 수업과 교복에 대해 안내를 받고 간식재료(옥수수가루 등)의 기부 요청도 받았습니다. 상기된 얼굴로 생애 처음 배움터을 찾은 아이들에게서 기대로 가득 찬 셀렘과 떨림이 느껴지시나요?​어머님들과 함께한 입학식​ 입학식을 갖는 유아동 ​모습  ​선생님 지시에 따라 줄을 서는 모습 ​입학식이 끝난 후 자리를 스스로 정리하는 아동들​입학 몇 일 후 우리 아이들은 어여쁜 원복을 입게 되었습니다. 어머님들도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어 모였다고 합니다. 처음 입어 보는 원복이 신나고 자랑스러운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그리고 이들을 바라보며 흐뭇해하며 무어라 당부의 말도 건네는 어머님들의 모습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원복을 처음 입던 날 전경 유아동들은 오전 7시30분부터 낮 12까지 유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이제 막 시작하다보니 아침잠이 필요한 유아들도 있는대요. 잠을 자는 것도 아동들의 성장에 중요하기 때문에 졸려하는 아이들은 잠깐식 잠을 자기도 한답니다. 아동들에게 빠질 수 없는 놀이터 신체활동을 하며 기구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법과 순서를 지키는 질서를 배우고 협동과 타협하는 법도 익힐 수 있다고 하네요. 율동, 노래부르기, 그림그리기 등의 예체능 교육과 흙, 나무, 풀 등을 활용한 자연학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환경보호와 보존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또한 도덕과 선행동, 향후 연령에 따라 현지어 읽고 쓰기수업이 이루어질 것이며, 다양한 직업 알기와 교육의 중요성도 익히게 된다고 합니다. ​율동따라하기차렷! 선생님 지시 따라 집중하기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 말씀 듣기​아침 잠이 필요해요 ​신나는 놀이시간어머님들이 기부해주신 옥수수가루로 만든 간식(옥수수죽)​친구들과 간식을 먹기​칼룸바 어린이집 시간표​ 요일시간월화수목금07:30-0810언어활동(영어)수학언어활동(영어)치체와 어(현지어)언어활동(영어)08:10-08:50신체활동 음악놀이 미술 위생윤리08:50-09:30수학언어활동(영어)치체와 어(현지어)언어활동(영어)수학09:30-10:10위생신체활동수학미술사회 10:10-10:30쉬는 시간쉬는 시간쉬는 시간 쉬는 시간 쉬는 시간 10:30-11:10미술환경 신체활동 윤리위생11:10-12:00환경미술사회음악놀이 신체활동 모든 수업들은 그룹 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선생님들은 이제 막 시작한  단체 생활에서 필요한 규율과 배려를 지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연스레 사회성을 기르면서 학교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정말 중요하겠죠? 2차례 심층면접을 거쳐 3명의 선생님들을 심사숙고하여 선발하였고,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수업에 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변화하는 말라위 사회를 잘 이해하고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직업능력향상 교육을 연 2회 실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문사회, 교육, 건강관리와 위생, 그리고 인권과 기본법 등을 전문가의 방문으로 실시하고 수시로 교육(학교 등) 시설을 방문하여 체험학습도 한다고 하니 든든합니다.이렇게 칼룸바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조기에 교육하기 시작하게 되어 칼룸바 아이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될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지요! 사전 입학을 희망했던 100여명의 유아동들 중 입학을 마친 39명 외에 입학이 이어지고 있으며, 취학 전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위한 5~10세 초등준비반도 개설하여 운영될 예정이오니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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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서 온 반가운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지난 3월 칼룸바센터에서 마을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재봉교육과 환금작물재배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바 있는데요.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 재봉수업 모습과 풍성하게 잘 자라고 있는 대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재봉기술을 익히고 있어요!재봉틀을 맞이하며 온 동네 사람들이 기뻐 춤을 추던 칼룸바센터 모습을 전해드린 바 있었는데요. 마을 여성들에게는 재봉틀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봉 기술을 익히고자 하는 의욕이 넘쳐나고, 재봉교육뿐만 아니라 에코 여성그룹프로그램이 제공하는 모든 수업에 열정을 불러일으키며 배움에 대한 커다란 동기 부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창 진행되고 있는 수업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이 지원하고 있는 재봉교육은 10대의 재봉틀이 준비되어, 시험을 치러 우수한 성적을 낸 여성들이 선발되어 우선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 수동 재봉틀의 작동 원리와 명칭을 익히는 기초 이론교육부터 배운 후 기본 작동법을 익혀 작동을 해 봅니다. 작동법을 익히고 천을 자르는 간단한 재단법을 익힌 후 간단한 작업물을 만드는 과정까지 3개월 동안 주중 5일, 하루 4시간씩 진행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순서를 기다리는 100여 명의 다른 칼룸바 에코-여성들도 차차 모두 수업을 듣게 된다고 합니다. 재료를 보고 기뻐하는 수강생들과 강사재료들의 명칭과 작동법을 익히는 기초수업천을 자르는 간단한 재단을 배우는 수강생들기본 작동으로 만든 작업물을 보여주는 수강생아직은 서툴지만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수업을 듣고 따라 하며 곧  숙련된 기술로 멋진 옷과 생활용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니, 더욱 힘차게 응원하게 됩니다. 노란콩이 쑥쑥 자라고 있어요! 올해 2022년에는 칼룸바센터의 공동체 활동으로 환금작물 재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씨앗을 심어 막 싹을 튀었던 대두가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하며 콩을 기르는 마을 여성들의 일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 대두는 ‘밭의 고기’라고 불리며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원이 되기 때문에 말라위 사람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빠질 수 없는 주요 식량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살림에 먹을 걱정이 많은 칼룸바 주민들은 잘 자라고 있는 대두밭을 보니 그저 든든하고 행복하답니다. 지금 자라고 있는 콩들은 우기인 1~3월 심기 시작했고 부지런히 키워서 4월 말 5월초에는 수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두는 척박한 곳에서도 재배하기 좋은 작물이지만 제초방제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여성들은 잡초가 콩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방해하지 않도록 제초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천연제초제를 사용하여 제초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비료를 사용하여 병충해를 막는 작업도 했습니다. 이렇게 잘 자라 수확을 하게 되면 가난한 형편으로 식량을 살 수 없는 가정과 가뭄이나 비 피해로 제대로 먹을 것을 얻지 못하고 있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고 합니다. 제초작업을 하고 있는 칼룸바 여성들 천연제초제와 천연비료로 잘 자란 대두콩이 열린 대두밭 이렇게 마을 사람들이 공동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고 소속감을 느끼며 마을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급은 물론 점차 수익 활동으로 자생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끼의 큰 보람입니다. 서로 도우며 평화로이 함께 하는 이러한 지역사회 문화가 이웃에서 이웃으로 말라위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퍼지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후원자님들의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스토리
[다음 같이가치 모금함] 말라위 아동들이 보살핌과 교육을 받도록 도와주세요!

보살핌도 교육도 없이 방치되고 있는 어린 아동들.  말라위에는 공공으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유아교육기관이 없습니다. 종교 단체나 기타 개인이나 단체가 유아 교육기관을 운영하지만 대부분 큰 도시에 있습니다. 거기다 이런 교육기관들은 그 비용도 매우 비싸기 때문에 이를 감당할 수 있는 부모의 자녀들만이 다닐 수 있습니다. 결국 대부분 농촌 지역사회의 유아들은 적절한 시기에 그들에게 필요한 보살핌과 사회성 교육 등,  유아 발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아시기에 받아야 할 조기 교육의 기회가 없는 가난한 농촌 시골 지역의 아이들은 결국 10대가 되어 뒤늦게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아예 입학을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는 높은 문맹률로 이어져 빈곤 수준을 악화시키고, 생경한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내 초등교육에서 중도탈락하거나, 10대 범죄와 일탈행위, 10대 조혼, 임신과 낙태 등 관련 사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마을 이곳 저곳에 모여 있는 칼룸바 아이들 어린 아이들이 건널 수 없는 학교가는 길 유아 시기에 필요한 따뜻한 보살핌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음친지 주 칼룸바 지역은 말라위 중앙에 위치한 수도 릴롱궤로부터 약 13Km  떨어져 있으며, 인구가 밀집한 농촌 시골 마을입니다. 마을 주민 90% 이상이 콩, 옥수수 등의 작물을 재배하고 살아가지만 해마다 발생하는 열대 폭풍과 가뭄 그리고 최근 코로나 전염병 유행으로 인해 그 삶은 더욱더 고난 합니다. 먹고살기 힘든 가난한 살림에 어린아이들의 교육까지 챙길 여유나 인식이 부족합니다. 거기다 학교로 가는 길은 왜 이렇게 험난한지요.   칼룸바 마을 주변에는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1세부터 4세까지 100명 이상의 어린 아동들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이 마을에서 3km가 떨어져 있지만 학교로 가는 길에 있는 강을 건널 수 있는 제대로 된 다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유아들은 장마철이나 수위가 높은 많은 날들은 강을 건널 수 없어 학교나 교육 시설에 다니지 못하고 10세나 12세라는 늦은 나이에 학교를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들은 유아 발달 과정 속에 이루어져야 할 기초적인 교육이나 기술을 배우지 못한 채로 10대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거나 아예 진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은 칼룸바의 가난한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집 운영으로 방치된 아이들이 적절한 보살핌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칼룸바 아이들] 말라위 어린 아동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갖도록 도와주세요. 본 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에코-우먼그룹 프로그램(빈민 여성을 위한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의 교육센터에서 에코프로그램 수업이 없는 시간 동안, 오전 8시부터 낮 12까지 부속 어린이집을 개설하여 운영하려고 합니다. 방치된 아이들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유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발달기술을 기르고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것입니다. 취학 전 아동들은 연령에 따라 현지어 읽고 쓰기, 그림그리기와 율동등의 예체능 교육과 흙, 나무, 풀 등을 활용한 자연학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환경보호와 보존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나다. 또한, 도덕과 선행동, 다양한 직업 알기와 교육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 모든 활동들은 그룹 활동으로 이루어져 자연스레 사회성을 기르면서 학교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도울것입니다.   교육받을 권리를 갖지 못하고 소외되고 있는 말라위의 어린 아동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유아발달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잘 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건강한 삶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해당 모금함은 2022.04.07 부터 2022.05.07 까지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함으로 이동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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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폭풍으로 고통받는 마다가스카르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마다가스카르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열대 폭풍으로 국가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커다란 피해를 입고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아프리카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카는 자연재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곤 하는데요. 2022년 2월 풍속이 시속 200km에 육박하는 열대 폭풍 3개가 마다가스카 남동부 해안에 상륙하면서 대규모 폭우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그로 인한 피해를 회복할 시간도 없이 한 달간 연이어 발생한 것으로 지금까지 최소 131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실향민이 되거나 굶주림에 시달리는 등 다양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합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바닷물이 논을 침범해 주요 생계수단인 수확물을 파괴함에 따라 이번 위기가 마다가스카르 1,600만 이상의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열대 폭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 폭우와 바람으로 지붕은 뜯겨 나가고 오두막들은 파괴되며 외신들은 “마치 폭격을 당한 것 같다”라고 그 참담함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열대성 사이클론 바시라의 피해 (© Alkis Konstantinidis/Reuters) 동부해안 피해 모습(© WFP)​열대 폭풍은 마다가스카르를 황폐화 시켜 수확을 불과 몇 주 앞둔 벼농사를 포함한 농경지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으며 정향, 커피, 후추와 같은 환금 작물도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하네요. 또한 산사태와 홍수로 대피한 사람이 15만 명을 넘는다고 합니다. 폭풍 후 며칠째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수도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일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자연재해 앞에 불안에 떨며  마다가스카르 이재민들은 절실히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마다가스카르를 위로하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월 19일 안드리 라조엘리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에게 전보를 보냈다. 전보에서 교황은 최근 몇 주 동안 사망자와 파괴를 불러들인 세 차례의 열대 태풍인 아나, 바치라이, 두마코로 인해 “상처 입은” 마다가스카르에 “큰 고통”과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반복되는 사이클론, 홍수, 가옥 파괴”를 언급하며 깊은 슬픔을 표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이, 희생자, 부상자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는 이와 거주지를 잃은 가정을 위로했다. 교황은 또한 정부와 구조대에도 강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열대폭퐁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 (© WFP)이번 열대 폭풍은 수년간 극심한 가뭄으로 휘청거리고 있는 남부 마다가스카르 지역을 포함하여 이미 한계점에 도달한 마다가스카르 취약계층을 더욱더 심각한 기근으로 굶주림의 고통 속에 내몰고 있습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은 마다가스카르 현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와 함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식량, 생필품, 의약품 등 당장 필요한 구호품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온 방글라데시

후원자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지난 2년간 방글라데시의 코로나 전염병은 매우 어렵고 심각했었습니다. 삼살방글라데시에서는 일거리가 없어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일거리를 찾아 우리 지역을 떠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살면서 배고픔에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비록 우리의 도움이 그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지 못했을 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고마워 했습니다.삼살방글라데시 교육센터는 우리와 함께 일하는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육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항상 목표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창의적이고 생산적이며 자립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후원자 여러분의 진심 어린 사랑과 관심으로 가능하였습니다. 만약 후원자 여러분께서 계속 지지해 주시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일을 수행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저는 이 상황이 가난한 여성들에게 얼마나 힘들고 가혹한지 잘 알고 있기에 끊임없이 그들을 위하여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삼살방글라데시는 그들이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계속 희망을 가지고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방글라데시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는 그들이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게 합니다. 지난 2021년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022년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에도 감사를  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저희를 지지해 주시고 베풀어주신 하나하나 모든 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지지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움 역할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관심과 헌신은 모든 프로젝트에 중요하며, 이것이 없다면 그 어떤 작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질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너그러움은 제가 낙관적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할 뿐만 아니라 가난하고 소외된 가족들에게 자립의 길을 걷게 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더없는 감사와 축복을 담아마슈카 쵸다리 (Mashuka Chowdhury)삼살방글라데시 지부장 마슈카 쵸다리 (Mashuka Chowdhury)삼살방글라데시 지부장 ( Charge in Country, Samsal Bangladesh)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워진 가운데에도 컴퓨터 기술과 의복을 만드는 기술을 익힌 삼살방글라데시 교육센터 수강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삼살방글라데시지부 교육센터가 자리잡고 있는 하자리박과 브라만바리아 빈민지역의 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더욱 비참한 처지에 놓이고 있음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경제가 악화되면서 지역내의 공장들이 문을 닫거나 사업이 줄면서 일자리를 잃고 생계가 막막해지는 등 안타까운 실정인데요. 그럼에도 교육센터의 수강생들은 컴퓨터를 배우고 의복 기술을 익혀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영세한 사업장에 취업을 하거나 직접 옷을 만들어 시장에 팔기도 하기에 큰 수입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강생들은 삼살교육센터에서 배운 기술교육으로 일자리를 얻어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에 더 없이 소중한 기회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얻고자 더 많은 빈민층 여성들이 교육센터를 찾아 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살방글라데시지만 온 힘을 다해 가난한 사람들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작년 2021년 여성자활프로그램과 컴퓨터프로그램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 총 660명중 145명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하였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기술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 산지다씨와 무나씨의 사연과 기술교육프로그램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수강생 산지다 아크터 (Sanjida Akhter)내 이름은 산지다 아크터(Sanjida Akhter)이고 아버지의 이름은 샴술 이슬람(Shamsul Isla)이고 어머니의 이름은 칼레다 아크터(Khaleda Akter)입니다. 저는 Zigatola Teneri의 모퉁이에 삽니다. 우리 가족은 4명입니다. 컴퓨터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컴퓨터 기술과 컴퓨터 지식을 잘 배우고 익히는 것은 이 분야의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를 배우지 않고는 누구도 적합한 직업을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무언가 역량을 키워야만 한다면, 저는 그게 컴퓨터를 배우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구직자이기에 더욱 더 기본적인 컴퓨터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제가 이곳에 교육센터에 입학해서 컴퓨터기술을 배우고 훈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의 지식은 나날이 늘고 있어요.(제 생각이지만요). 그리고 기쁘게도 드디어 한 곳 일자리에 선발되었어요. 곧 출근하게 돼요. 이 자리를 빌어 SAMSAL 여러분들께서 좋은 방법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와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수강생 산지다 아크터 (Sanjida Akhter)​수강생 무나(Shabnab Rahman Muna)  안녕하세요!저는 주부 샤브나브 라만 무나(Shabnab Rahman Muna)입니다. 저는 삼살방글라데시에서 여성자활프로그램인 의복제작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집을 사고 파는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그 수입으로 잘 살 수 있었어요. 제 남편은 제가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일을 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2명 있는데 저의 임무는 아이들을 돌보고 요리하는 것 뿐이었어요. 이렇게 우리 가족은 행복했어요. 여기까지는 저의 지난 날들입니다. 불행하게도 제 남편은 2년 전에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제 아이들은 초등학생입니다.저희는 다카에 집이 없기 때문에  셋집에 살고 있어요. 저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처음에는 남편의 가족이 저희 곁에서 우리를 도와줬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더 이상 가족이 아니라고 하며 제 삶을 찾아서 살아가라고 해요.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제 공부도 오래 전에 끝났거든요. 이 때 친구한테 삼살 방글라데시에 대해 듣고  입학을 하게 됐어요. 이제 이 삼살은 저에게 위로를 주는 정신적인 피난처입니다. 삼살에서 저는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정서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저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잘 이겨내고 교육이 끝나면 옷을 만들고 팔고 싶어요. 이게 긴 과정이라는 걸 알지만 잘 배워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요.이렇게 저희 곁에서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강생 무나(Shabnab Rahman Muna) ​2022년 프로그램 청소년과 여성들을 위한 컴퓨터교육과 의복제작기술교육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운영된다고 합니다.  빈민 청소년을 위한 컴퓨터교육지원프로그램(Computer Education Program) 은 기존 MS오피스, 그래픽 디자인 과정에 새롭게 SNS활용 과정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온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본적인 홍보와 마케팅 기술을 배움으로써 취업과 창업을 위한 기술 역량을 높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빈민 여성자활을 위한 의복제작기술교육(Self-Development Training Program)은 재단과 자수등 의복제작기술을 초급,고급, 디자인 과정 등 수준별 단계별로 지도하고 있는데요, 2022년에는 무엇보다 의복제작의 고급화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디자인, 좋은 품질의 천연재료 사용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렇게 제작된 고품질의 의복들을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도록 기존의 진열대를 업그레이드하고 이와 동시에 효율적인 온라인 전시 판매 시스템도 운영한다고 하니 2022년에도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디자인을 의논하는 수강생들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옷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