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및 행사

스토리

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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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같이가치 모금함] 방글라데시 여성들의 자립을 위해 함께 해 주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배고픔이 더 무서워요.   방글라데시 다카의 하자리박은 대표적인 슬럼지역으로 가난한 이들이 늘 북적거리며 살아갑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지역내의 공장들이 문을 닫으면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대다수 사람들은 더이상 수입원이 없는 상황입니다. 주민들 중 일부는 견디다 못해 고향으로 되돌아가거나 살길을 찾아 다른 지역으로 떠나갔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하자리박에 남아 돈이 될만한 물건을 죄다 팔며 끼니를 해결해 왔지만 이제는 더이상 내다 팔 물건조차 없어 굶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배고픔에 지친 어린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애처롭기만 합니다. 남성들의 실업이 장기화되자 가사일을 하던 여성들이 먹고 살기 위해 발벗고 나섰지만 기술이 없는 이들에게 일자리를 찾아 수익을 얻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문을 닫은 상점들    절대 빈곤층 여성들이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국제개발협력 NGO인 한끼식사기금의 방글라데시 지부는 다카 및 브라만바리아에서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의복 제작을 위한 기술교육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여성들이 직접 의복을 만들어 시장에 내다 팔거나, 섬유공장에 취직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격려하는데 있으며 나아가 여성역량강화가 근본 목적입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방글라데시의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잃고 집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실업에다 남성에 의한 가정폭력이 심각해지는 등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극도의 고통을 받는 가운데 빈곤층 여성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기술을 익히고자 한끼식사기금의 기술교육센터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후원 감소 및 펀드 부족으로 기술교육센터가 재정적 어려움에 처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받기가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긴축 운영을 하고 있지만, 기술교육 강사료와 필요한 교육기자재, 재료비 지원이 절실합니다. 재단과 블랙&바틱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  6개월간 총 340명의 여성들에게 기술교육의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될수록 더 많은 여성들이 다카 기술교육센터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을 잃게 되자 어린동생들을 포함한 저희 가족은 먹고 살 일이 막막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삼살 방글라데시(한끼의식사기금 지부명칭)를 알게 된 후 블록-바틱과정을 수료하고 시장에 옷을 만들어 팔 수 있었고 쌀을 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급과정까지 수료해 집에서 재단일을 하며 수입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파티나 투르 요하라((Tuj Johra) “코로나로 인해 남편과 저 둘다 실직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삼살 방글라데시에서 기술교육을 받고 나서 재단일을 하며 살림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제 가족과 같이 고난에 빠진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수강생 조르나바라와(Jorna Barua) 의복제작기술교육 수료 후 재단 주문을 받는 여성​코로나19 상황하에서도 센터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면 파티나와 조르나의 가족처럼 더 많은 빈민 가구의 여성들이 기회를 제공받고 이 시기를 버텨내며 기본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재단, 자수, 블록-바틱&스크린 프린팅 총 3가지 의복제작기술교육을 340명에게 6개월간 제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성기술교육센터는 그동안 절대 빈곤층 여성들에게 자립 의지와 더 나은 삶을 위해 행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실제로 삶의 질 개선을 이루어 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기술을 배우러 찾아오는 여성들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교육제공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지구촌의 가난한 여성들이 의복제작기술을 익혀 수익을 얻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해당 모금함은 2021.12.22 부터 2022.3.22 까지 진행됩니다.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함으로 이동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9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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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2021 하반기 결산_아동편지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편지 한끼의식사기금이 2020년부터 지원해 온 코로나19 피해 가정의 학생을 위한 교육비지원 사업이 어느덧 2021년 하반기 결산을 맞았습니다. 코로나19로 마다가스카르의 많은 가정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상반기 지원했던 47명에서 13명의 수혜 아동을 추가로 발굴하여 총 60명에게 학비와 9월 새 학기의 교재를 제공하여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그중 2명의 학생이 좋은 성적으로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획득하고 대학에 합격하였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감사와 축복의 서신을 전합니다. 마다가스카르 후원 아동들과 현지 코디네이터 리스 산드라가 후원자 여러분께 보내온 서신입니다.안녕하세요.!후원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아빠 엄마가 어떻게 저를 좋은 학교에 보내실 수 있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학교에 가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을 느꼈었는지 옆에 계셨다면 금방 아셨을 거예요. 저에게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사라(Sarah)​ 사라(Sarah)​안녕하세요!아버지가 저희를 버리고 떠나셨어요. 어머니는 형편이 안 되어 저희를 학교에 보낼 수 없었어요. 저희가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학교에 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저는 정말 행복했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크게 기뻐했는지 상상하실 수 있을 거예요. Thank you so much! 사세인(Sasaine)사세인(Sasaine)​안녕하세요. 저는 7학년 로미예요. 코로나가 시작되었을 때 저희 집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어요. 도와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로미(Romi)​저는 로미형의 동생이에요. 저희를 도와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기뻐요! 시트라카(Sitraka)​                                                           상)로미(Romi   하) 시트라카(Sitraka)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후원자님께서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후원자님께 편지를 쓰게 되어 매우 고맙고 행복하며, 저에게 해 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데 어떻게 갚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다 갚을 수 없으니 후원자님에게 은총을 주시라고 하느님께 간청했어요. 제가 이렇게 기도하니 하느님께서 후원자님께 건강을 주시고 바라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도록 해 주실 거예요.저는 고등학교를 잘 마쳤고 대학 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연말에는 학교에서 12.22/20 성적으로 전교에서 52등, 반에서 10등을 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법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사회가 평화롭고 정의롭게 하는데 기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정말 감사합니다. 사브리나(Sabrina)​사브리나(Sabrina)​저를 위해 후원자님께서 해 주신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희 가족 모두는 후원자님께서 지원해 주신 도움에 매우 기뻐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저는 18.04점을 받았고 반에서 2등을 했어요. 감사합니다!  후원자님께서 저희 엄마가 많이 힘들지 않게 학비를 지원해 주셨기 때문에 1년 내내 저의 성적이 항상 좋았고 저는 걱정하지 않고 제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9학년에 다닙니다. 저는 의사가 되어 더 많이 사랑하고 남을 돕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탄티아나(Tantiana)탄티아나(Tantiana)​안녕하세요. 후원자님.후원자님께서 저의 학비를 지원해 주셔서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저에게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는 9학년에 재학 중이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려요.! 파네바(Faneva)​파네바(Faneva)​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그다지 기쁘지 않은 일이 있었어요. 아빠는 일을 안 하시고 그 후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일이 일어났어요. 평화가 없었죠. 학교생활이 원만하지 못한 것뿐만 아니라 낙담하고 학교생활에서 집중이 안 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올해는 비록 학업 성적이 좋지 못했지만 후원자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용기를 내고 첫 달 등록과 모든 교재비와, 등록금을 냈어요. 학비를 낼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안젤로(Angelo)​안젤로(Angelo)친애하는 후원자님들께 이곳 마다가스카르에서 여러분의 사랑과 희생의 결실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지난 코로나19로 2021년은 참으로 힘들었었습니다. 2021년 초 1차 코로나19 유행 이후 삶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4월에 2차 유행이 마다가스카르에 번지면서 모두의 삶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낙담했고 어려운 형편에 2021년 9월에 신학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어려워지고 학교를 다닐 엄두조차 내기 힘들었던 가난한 마다가스카르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신 여러분들의 지원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었고 부모님들은 안심했습니다.가난한 가정의 마다가스카르 아이들에게 나눠 주신 온정과 사랑에 대하여 아무리 감사해도 모자라지만 신께서 후원자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한없는 은총을 내려 주실 것을 이곳에서 기도드립니다.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신의 가호가 있기를!리스산드라 (Zo Sandra Tokiniaina(Ris))리스 산드라(Ris Sa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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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마르와 레비나 _네팔 아동교육치료

안녕하세요. 후원자여러분!2021하반기 CDCA새식구가 된 5살 동갑내기 밍마르 세르파(Mingmar Sherpa)와 레비나 수나르 (Rebina Sunar)두 소녀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상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밍마르 셀파(Mingmar Sherpa)는 옥할드헝가 지역 샹파데비라는 먼 시골 자치구에서 살았습니다. 척주기형이 있는 밍마르는 장애와 지리적 여건때문에 학교에 가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밍마르의 오빠도 말이 어눌한 데다가 정신발달이 느리다고 하네요. 밍마르의 부모님은 그녀가 태어났을 때 허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녀의 이름을 짓는 명명식을  갖은 후 바로 지역의 미션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작은 병원은 그녀를 수술하는 것을 두려워했고 카트만두의 큰 병원에 데려가라고 권했습니다.  하지만 생후 한달이 되지 않은 그녀를 수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한 부모님은 한 달 후 그녀를 병원에 데려가 밍마르는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수술 후 밍마르가 뇌나 다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다시 병원에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부모님들은 다시 병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척추장애를 가진 밍마르​ 레비나 수나르(Rebina Sunar) 와 레비나의 어머니는 그녀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집을 나간 후 가난하고 어렵게 생계를 걱정하며 살아왔습니다. 레비나의 삶은 비참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문맹에 직업이 없이 매우 가난하였기에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남편과 부모 모두로 부터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에 어떻게든 생활을 꾸려 나가기 위해 애썼 씁니다. 그러다가 어머니는 CDCA센터에 대해 알게 되었고 다행히 CDCA에서 밍마르와 다른 아이들을 보육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CDCA 아동교육프로그램으로 레비나 역시 유치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비나는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밝은 성격으로 밍마르의 친구가 되어 힘든 재활운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춤과노래를 좋아하는 밝은 성격의 레비나  비슷한 시기에 CDCA 새 가족이 되어 교육지원을 받게 된 밍마르와 레비나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밍마르가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딪으며 걷기 연습을 할 때에는 레비나가 속도를 맞추어 걸어 주며 지치지 않도록 응원해준다고 합니다. 밍마르에게는 옆에서 지켜보며 필요할 때마다 잡아 주어야 하는 어른도 필요합니다. 레비나의 어머니가 밍마르의 재활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연습이 너무 힘들어 지치지는 않을까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한 걸음 뗄 때마다 다독이며 연습을 돕는 레비나와 레비나 어머님이 있으니 마음이 놓입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도 아픔을 참으며 한 걸음 더 걷는 밍마르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밍마르는 아직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근육에 힘을 기르고 보조기에 익숙해진다면 혼자 걷는 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구슬 땀을 흘리며 매일 걷기 연습을 하고 있는 밍마르 곁에서 레비나가 지금처럼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친구로 잘지내기를, 그리고 밍마르가 자유로이 걸을 수 있게 되어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을 다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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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서 온 소식

​안녕하세요.후원자 여러분말라위에서 온 수강생 어머니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활기에 찬 수업 그리고 이제 눈앞에 완공을 두고 있는 제 1호 교육센터 칼룸바에코-우먼 센터(Kalumba Eco-Women Center )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수강생 어머님들말라위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빈민 여성들의 자존감과 경제 자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에코-우먼 프로그램으로 문해수업,요리와 약초 만들기, 텃밭가꾸기, 천연만들기등의 기초교육과 기초기술 수업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수업을 받고 있는 받고 있는  세 분의 어머니 수강생들의 가슴 뿌듯한 이야기입니다팔레시 윌포드 (Falesi Wilford)저는 32세 팔레시 윌포드입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 미혼모가 되어 1명의 딸을 키우고 있어요. Kachere센터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 것은 행운입니다. 읽기와 쓰기를 배우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거름을 만든다는 말을 듣고 꼭 거름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에코-우먼그룹에서는 다양한 기술들을 배울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희망은 이런 교육을 다 받고 나면 학교로 돌아가서 계속 공부하고 싶어요. 그리고 에코그룹 교사가 되면 마담으로 불리는데, 저도 교사가 되어 마담으로 불리고 싶구요. 또 위생관리와 가정 살림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신타 아모스(Esinta Amos)안녕하세요. 저는 5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40살의 이신타입니다. Khawa센터에서 읽기와 쓰기를 배우고 있습니다.에코그룹에서 배우는 모든 수업들이 우리 가족과 아이들을 돌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에코그룹의 일원이 되어 계속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읽기와 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남편에게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저도 여자로서 독립적으로 발전하고 싶어요. 에코-우먼 프로그램을 멋지게 해내서 다른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어요. ​지오네 봐날리(zione Bwanali)안녕하세요 저는 봐날리 입니다. 27살이고 두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쿰비(Nkumbi)센터에서 공부하고 있어요.학비가 없어서 저는 일찍 학업을 포기했어요. 그래서 에코-우먼 그룹에서 읽기와 쓰기를 배우려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구요. 일찍 결혼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지 못했어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배우고 싶어요.  이 프로그램을 마치면 중학교에 가고 싶어요. 이 수업들을 통해서 예전보다 청결하고 똑똑하게 생활하기 바래요. 제 아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기를 원해요. 그래서 제가 잘 배워서 수학, 영어, 치체와어 같은 아이들 학교 숙제를 가르쳐주고 아이들에게 학교와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마음을 심어 주고 싶어요. 야외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에코-우먼들(Kachere 센터) 이렇게 조혼과 가난 등으로 힘겨운 삶을 이어나갈 수밖에 없었던 말라위 빈민여성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 있는 에코-우먼그룹 프로그램은 정말로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현재 음친지 주  6개 (Kapiri, Kalumba, Nkumbi,Nkhawa, Kachere, Kasanda) 의 센터에서 593명의 수강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사진은 Kachere센터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는 모습인데요. 특이하게도 다양한 조리법을 익힌다고 하네요. 대부분 여성들이 음식을 끓여서만 만들기 때문에 계란,쌀,채소들의 다양한 조리방법을 배우며 매우 흥미로워한다고 합니다. 칼룸바 에코-우먼 센터 완공!!칼룸바 에코-우먼 센터는 지난  2021년 5월 건축 부지에 첫  흙다지기를 시작으로 6개월 동안 공사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 1호 교육센터 ‘칼룸바 에코-우먼 센터’ 의 완공되었습니다. 지난 2020년 12월 에코-여성 그룹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많은 수요가 있어 왔지요. 그런데 수업이 야외 노천에서 진행되다 보니 우천과 열기 등으로 수업을 중단하거나 지연해야 하는 일이 빈번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우리 에코 여성들이 마음 편히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배움터가 절실히 필요함을 누구보다 공감하였고 실내 교육센터 건축비를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에코-여성 그룹 프로그램 수강생들 그리고 현지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NGO 전교가르멜 수녀회 모두가  염원해 오던  제1호 에코우먼센터가 드디어 완공되었기에 모두 기뻐하며 감격스러워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자님들의 말라위 빈민여성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리며 이제 이 배움터에서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부하며 더 나은 삶을 우해 힘껏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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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소식_다사인 축제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네팔에서 온 소식입니다. 네팔의 국민축제 다사인(Dashain)을 맞아 CDCA 아동들과 직원들도 모두 고향을 방문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마음 따뜻한 소식과 함께 다사인 축제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고 전해왔습니다. 다사인(Dashain)은 10월 최대의 힌두교 축제이자 네팔의 대명절로 10일에서 15일간 열린다고 합니다. 악으로 상징되는 마히사수라 (Mahishasura)를 물리치고 인간을 구원한 힌두교 여신 두르가( Durga) 여신을 숭배하고 찬양하며, 추수를 마친 후 풍요로운 땅의 비옥함과 풍년을 축하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10 개의 팔과 손마다 다른 무기를 가진 두르가 여신​국교가 힌두교인 네팔은 국민의 87%가 힌두교를 믿고 있다고 하니 종교적으로도 중요한 축제 인 듯합니다. 축제기간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좋은 옷을 입고 맛난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연날리기, 그네 뛰기, 카드놀이를 하며 보낸다고 하니 정말로 우리의 명절과 흡사합니다. 아쉽게도 CDCA아이들과 직원들의 고향을 방문으로 센터에서는 행사가 열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남아있는 아이들 몇 명과 직원들은 카드놀이를 하며 축제를 즐겼다고 하네요.​카드게임을 하며 축제를 즐기는 CDCA센터 모습과 다사인 전통 놀이 ​축제이름인 다사인은 산스크리트어로 숫자 10을 의미하는 다사미(Dasami)에서 기원했으며 이날은 두르가 여신이 악마를 무찌른 승리의 날로 축제기간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10일째에는 쌀과 요구르트, 버밀리온(붉은색염료)를 섞은 붉은색의 '티카(Tika)'와 노란색의 ‘자마라(Jamara)’를 만들어 어른들은 축복과 함께 아이들의 이마에 티카, 자마라를 찍어 주며 아이들에게 소정의 용돈도 준다고 합니다. 빨간색 티카는 가족을 함께 묶는 피를 상징하고 노란색 자마라는 번영과 평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티카(Tika)와 자마라(Jamara)를 하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CDCA 직원가족​매년 다사인 축제를 맞아 카트만두 계곡을 떠나 고향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는 사람들로 붐비는데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감염으로 지난해 고향을 방문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대거 고향을 찾아 이동하였고 축제를 즐겼다고 하니 CDCA가족들은 물론 많은 네팔인들이 가족을 만난 기쁨과 사랑으로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스토리
방글라데시 소식

 방글라데시에서는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한끼의식사기금입니다. 오늘은 방글라데시에서 온 3분기의 수강생 스토리와 함께 교육센터의 수업 모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방글라데시는 인구 밀집도가 세계 8위로 매우 높은 농업 국가이며 최저 임금이 세계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데도, 행복지수는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수강생 폴리씨의 사연에서도 가난하지만 그 속에서 환경을 탓하기보다는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다며 행복을 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강생 메헤룬 네사 폴리 (Meherun Nessa Poly) 저는 학교 선생님이었고 제 남편은 작은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미용기술이 있는 저는 집에서 동네 이웃 손님의 미용을 하며 적지만 부수입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입은 점점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와 남편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다행히 우리 가족은 저희 두 사람의 수입으로 넉넉하지 않지만 잘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작년에 학교가 휴교를 하면서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고 적게나마 수입을 올렸던 미용수입도 고객수가 날이 갈수록 줄어들다가 이제는 끊기게되어 없어지게 되었지요. 설상가상으로 남편의 사업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1년 반째 일도 소득도 없는 상태로 살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막막하게 먹고 살 돈이 없었어요. 먹을 것을 사기 위해 가지고 있던 금, 보석을 내다 팔았습니다.  남편과 저는 갑작스러운 실업으로 소득이 전무해진 이 상황에 어떻게든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 했으니까요. 학교와 미용일을 해 왔기 때문에 다른 사업을 하기 위한 훈련이나 기술을 배울 시간이 없었지만 이제 저희에겐 일거리도 없고 시간이 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삼살에서 기술을 배우러 왔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 저는 블록 드레스를 만들고 팔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종종 삼살 사무실에 가서 주문을 받아 옷을 만들어 납품하여 가족을 위해 약간의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큰 액수는 아닐지 모르지만, 이 수입은 우리 가족의 어려운 시기를 버티게 도와 줍니다. 정말로 감사하며 저는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정규직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삼살 방글라데시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여성자활기술교육은 저희와 같이 갑작스레 닥친 경제적 위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삼살에서 제가 하고 있는 경험을 말씀드릴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저는 언젠가 가족을 위해 더 나은 경제적 조건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센터에서 배운 블록-바틱 기술로 옷을 만들어 팔고 있는 네사 폴리]방글라데시에서는이렇게 저희 방글라데시 교육센터에서 폴리씨처럼 위기에 내 몰린 빈곤층 여성들과 청소년들이 기술을 익혀 가난을 극복하며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수 년간 여성자활기술교육과 컴퓨터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삼살 방글라데시 사업 모습을 사진으로 나눕니다. 의복제작기술교육                                                                      [수강생들이 제작한 고품질의 디자인]​의복제작기술교육은 재단,자수기술과 블록&바틱 기술등을 배워 스스로 수입을 창출해 내는 역량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재단과 자수 등의 기술을 배워 의류가게 및 공장에 취직을 하거나, 집에서 주문을 받아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관련기술 교육 8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강사가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시하고 있습니다. ​                                              [재단( Cutting)기술을 배우고 있는 모습]​                                         [블록&바틱(Block&Batik)을 배우고 있는 모습]​ [기계자수(Machine Embroidary)]                        [이론공부]                                   [천,실,바늘 등의 재료]다양한 기술을 이용한 디자인들​   [바늘,실로 구슬 등을 이용한   카츄피]               [도장을 원단에 찍는 블록]               [끈을 묶어 염색하여 디자인하는 바틱]청소년 컴퓨터 교육  컴퓨터수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그래픽디자인과정을 기초와 실무단계로 과정을 통해 IT전문가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컴퓨터기술을 활용해 간단한 그림그리기, 문서편집 등은 물론 IT전문인력이 될 수 있도록 이론과 실기,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수시로 평가시험과 ICT 작품대회를 실시해 수강생들의 집중력과 실력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의 경우 듣고자 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많아 오피스과정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여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그래픽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자부심이 강하며 실제로 상당수가 기술을 익혀 그래픽디자이너와 같은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업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정규 수업시간 외에도 연습시간을 가지며 복습을 하는 수강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 [컴퓨터 수업 모습과 직접 제작한 교재]​                                  [그랙픽 디자인 수업과 수료증을 받고 기뻐하는 수강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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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는 지금!

 네팔에서는 지금!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 일상생활에서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네팔도 올해 초부터 1, 2차 봉쇄가 내려지면서 이동 제한 등의 어려움이 있어 왔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CDCA센터의 프로그램 활동도 조금 위축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지금 2차 봉쇄가 풀리고 프로그램도 점차 활기를 띠며 진행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2021년 9월14일에 네팔에서 전해온 가장 최근 CDCA센터 활동 모습을 후원자님들과 나눕니다.   하나.아동소식!​학교 대면 수업, 건강 검진 그리고 코로나 백신 접종  코로나19 유행으로 갑작스레 두 번째 봉쇄 조치가 내려지면서 우리 CDCA 아이들 또한 온라인 수업을 4개월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9월12일 오전 오후 저녁반 3교대로 나누어 대면 수업을 시작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많은 아동들이 서신에서도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해 온 만큼 더욱 더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한 명도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일 없이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거운 학교 생활을 이어 나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봉쇄 중 CDCA센터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는 모습과 대면수업 재개 전 손빨래하는 모습]                   ​CDCA센터의 18세 이상 아동들과 직원들은 모두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 네팔 콰타시(Qatar City)와 자선단체 힐더네팔(HealtheNepal) 그리고 핼핑핸드병원(Helping Hand Hospital)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건강 검진은 물론 기초 의약품도 제공받았다고 합니다. 아이들 건강 검진 결과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합니다.         [건강검진을 기다리는 아이들​]​둘.휠체어 수리 프로그램(Wheelchair Repair Program)​네팔의 코로나19 2차 봉쇄와 휠체어 수리 프로그램 트레이너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잠시 멈추었던 휠체어 수리가 2차 봉쇄가 풀리고 기술자가 코로나가 완치되면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15개의 휠체어 수리를 마쳤다고 합니다. 지금도 휠체어 수리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수리가 이루어져 휠체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휠체어를 수리하는 트레이너와  수리된 휠체어들]셋.재봉기술교육(Tailoring Project)​한끼의식사기금은 네팔 인도 국경지역에 위치한 카필바투스 지역의 빈곤여성들을 위한 재봉기술교육 지원으로 그들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여 구직과 창업을 돕고 있는 데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재봉교육이 6월 중순부터 다시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16명의 수강생들이 재봉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는 작년에 비하면 매우 적은 인원이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로 인한 봉쇄가 있었고 다시 봉쇄 조치가 있을 지 모른다는 염려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수강생들은 유아의류용품, 여성복 그리고 셔츠와 바지 만들기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빨리 더 많은 수강생들이 돌아와 멋진 의류제작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재봉 기술을 익히는 수강생들]                            [재단과 봉재,완성된 옷을 선보이는 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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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2021 2분기 컴퓨터 프로그램 및 여성 자활 프로그램 수강생 스토리

                                                ♣​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 오랜만에 방글라데시에서 훈훈한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 방글라데시이지만 저희 사단법인 한끼의식사기금 삼살 방글라데시 지부 교육센터에서 열정을 가지고 기술 교육을 수료하고 마침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수강생들의 흐뭇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빌키쉬 아크터(Bilkish Akhter)제 이름은 빌키쉬 아크터입니다. 저는 쉰 살입니다. 제 남편의 이름은 모하마드 한하니프입니다. 저는  다카 하자리박 타나 탈리 오피스 로드에 살고 있습니다.   제  가족은 5명이고  두 딸과 한 명의 아들은 모두 학생입니다.제 남편은 직업이 없어요. 우리는 중하위층에 속한다고 말 할 수 있어요.   너무나 적은  수입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저희 가정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어려지고 있습니다.  월세를 살고 있으며, 저의 한 달 수입은 겨우 2만 타카( 약   27만원) 입니다. 저는 학원에서 일했었습니다.  학원이 코로나-19로 문을 닫으면서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페이스북 광고에서  삼살 방글라데시의 광고를 보고 곧장 하자리박 센터로 달려가 여성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삼살 방글라데시에서 바느질과 블록 바틱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저는 지금 의상실에서 일하며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의 옷뿐만 아니라 저와 우리 가족을 위해서도 옷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래에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저는 삼살 방글라데시의 교육시스템이 매우 우수하며, 모든 작업이 매우 성실한 방식으로 가르쳐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모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호사인 아흐메드 Hossain Ahmed​저는 호사인 아흐메드( Hossain Ahmed )입니다. 제 나이는 21살입니다.아버지 이름은 미잔 호사인( Mizan Hossain )이고 어머니 이름은 파테마 카툰( Fatema Khatun) 입니다.저는 현재 다카 캄랑가차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4명이고 아버지는 작은 상점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의 가정은 중하위층이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아버지의 적은 수입으로 생활을 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저는 과외를 하면서 늘 가족을 도우려고 노력하지만 가족들에게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었구요.그러던 중에 동네 사람들에게서 삼살 방글라데시에 대해 듣고 삼살 방글라데시 사무실에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삼살 방글라데시 교육 센터에서 컴퓨터 과목을 수강했습니다.  MS 오피스 과정을 마치고 며칠 후, 저는 작은 가게에 취직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월급은 그 때 15,000타카 (약 21만원)였습니다. 일을 하면서 저는 그래픽 수업도 마쳤습니다. 과정을 마치고 현재의 개인 회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을 마치고 취업을 한 후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제 회사는  모하마드푸르, 다카에 있는 BZM Graphics입니다. 현재 제 월급은 18000-30000타카(25만원~42만원) 입니다. 삼살 방글라데시에서 제공하는 그래픽 과정과 오피스 과정은 교육의 질이 매우 높고 좋습니다.  저희 가족과 같이  어려운 가정의 실업자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준 삼살 방글라데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삼살 방글라데시가 나날이 발전하길 바라며 행운을 빕니다.조르나 바라와(Jorna Barua)안녕하세요! 저는  조르나 바라와(Jorna Barua)라고 합니다 . 저는 현재  44세이고 다카, 하자리박 폴리스 스테이션 지가톨라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4인 가족이고 두 아들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편과 저 둘 다 일을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실직한 상태 입니다. 남편은 지금 어쩔 수 없이 작은 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친구를 통해  Samsal을 알게 됐습니다. 일을 찾고 있던 터라 삼살의 기술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저는 운이 좋게 교육 센터에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교육 센터의 모든 기술 교육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삼살 방글라데시에서 기술 교육을 다 받고 나서 저는 집에서 재단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이랑 Samsal에서 만든 옷을 팔면서 살림에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만든 옷의 판매 수입과 남편의 박봉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말이면 저축한 돈이 모두 없어질 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계속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삼살 방글라데시에서 기술 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끝으로, 삼살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 처럼 고난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파티나 투르 요하라(Tuj Johra)​​​안녕하세요 저는 파티나 투르 요하라(Tuj Johra) 에요. 저는 29살입니다. 제 아버지 이름은 모하메드 나잠 우딘 칸(Mohammad Naz Nazam Uddin Khan) 이고 저의 어머니 이름은 라세다 베굼 (Rasheda Begum)입니다. 저희는 3남 1녀입니다. 저는 맨카 로드, 하지리박 폴리스 스테이션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에서 받는 적은 수입으로는 저희 가족을 부양하는데에 충분하지 않았어요. 저희 가족의 월 수입은 5000타카(약 69,000원)입니다. 저는 2020년에 MBA과정을 마쳤지만 완전히 실업상태 였어요. 저는 지인이 많이 없기 때문에 직업을 구하지 못했어요. 제 학비 대신 가족의 생활비로 쓸 수 도 있었을 텐데, 그걸 생각하지 못했고, 코로나로 인해 상황은 더욱 악화만 되었어요..  저는 SAMSAL 방글라데시에서 여성들을 위해서 재단, 블록-바틱,자수와 기계자수를 교육해준다는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저는 삼살 방글라데시에서 블록-바틱과정 이수를 마쳤습니다. 그 후에 바틱 드레스를 만들어서 작은 규모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점점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건 저희 가족에게 매우 보탬이 되고 있어요. 제 사업이 앞으로도 번창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저는 집에서 작업을 하면서 돈을 벌수 있어요. 이런 기회를 주신 강사 선생님과 삼살 방글라데시에게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SAMSAL이 저희 가족과 같이 어려운 사람들이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면 좋겠어요.♣ 늘 변함없이 방글라데시 빈민 청소년들과 여성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이  힘이 되어 주시는  후원자님들의 응원과 지원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상 생활에 제한이 많고 더욱 더 어려운 상황 속 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수강생들의 지도에 임하고 있는 삼살  방글라데시 다카 하자리박 교육센터와  브라만바리아 센터 지부의 노고에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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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CDCA 새해맞이 테말 여행 소식!!

  ♣ 신비한 전설이 있는 Temal 새해맞이 여행을 다녀 왔어요 ♣        CDCA센터에서 2021년 4월14일 네팔의 새해를 맞아 이틀 동안 테말(Temal)로 여행을 갔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새해맞이 여행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CDCA센터 아동과 이사진들을 포함하여 54명이 참가했습니다. 테말 지역은 불교 전설이 풍부하며 영험하고 축복받은 성지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이곳은 잽압 말라(염불을 외울 때 쓰는 염주)를 만드는 보디 치타 말라 나무의 본고장이며 구루 린포체의 성지입니다.   압도적인 풍경에 사로잡혀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아이들이 이내 이 마을에는 수원이 없어서 이웃 마을로부터 급수를 받아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이곳은 카트만두와 가까운 근교인데 개발이 되지 않은 모습이 아이들에게 생소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곳 사람들의 주된 수입원은 보디 치타 말라 나무이며 농사를 짓기 위해 날씨에 의존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풍선을 터트리기 게임도 하고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새해를 축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테말여행_이모저모_신년맞이 마을장식]    그리고 신비한 전설을 간직한 파드마삼바바 동굴에 갔는데요.    이 동굴은 약사낙포(마을 사람들을 해치려 하는 악마)를 쫓기 위해 명상하는 린포체가 있었다는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 이야기를 무척 흥미롭게 들었다고 합니다.  마을에는 상점과 호텔이 없었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의 집에 묵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하면서 아이들은 이 마을의 급수 문제와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을 꾸려가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행을 함께 다녀 온 CDCA 스테프들은 이번 여행이 작년만큼 시설이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아이들이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환대에 매우 행복해하였다고  전합니다.   *네팔력, 네팔의 새해 네팔은 비크람 삼밧(Bikram Sambat) 이라는 네팔력을 사용하여 연도를 세고 있습니다. 네팔력 비크람 삼밧 (ikram Sambat)은 양력(그레고리력) 보다 새해를 기점으로 56년 8개월이 앞섭니다. 2021년 현재, 네팔력은 2078년인 것이죠. ^^ 네팔의 새해는 공휴일로 지정이 되어 있으며 주로 매년 4월 둘째 주에 시작된다고 합니다. 올해 새해는 4월14일 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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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에코-우먼 프로그램 수강생 스토리 !!

♣ 교육이 갖게 해 준 희망 ♣​​ 에코-우먼 프로그램은 말라위 빈민지역 여성들을 위한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강 여성들은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도 먼 길을 마다 않고 걸어와 수업을 받는다고 합니다. 더 나은 삶을 향하여 희망을 키우고 있는 수강생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마리아 페이슨 Maria Paison 6명의 자녀를 둔 42세 마리아 페이슨씨는 자신의 이름조차 쓸 줄 몰랐다고 합니다. 에코-우먼 프로그램 수업을 받으면서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된 것이, 그녀에게 큰 기쁨과 자신감을 가져다주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에코-우먼 프로그램이 오래 전에 시작되었더라면 하는 바람도 생겼었다고 하네요. 자신이 너무 늦게 시작하여 지금 수준으로는 많이 발전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페이슨씨는 한 번도 수업에 빠지거나 게으름피우지 않고 더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스텔라 코모토 Stelia Kamoto  스텔라 코모토씨는  에코-우먼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거름 만들기를 배우고 싶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배웠기에 이제 능숙하게 거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천연비료로 가꾼 텃밭에서 잘 자란 채소를 가지고 4명의 자녀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되어 무척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합니다. 거름 만들기 기술을 배울 수 있게 해준 에코-우먼 프로그램에 감사하다며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충실히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글로리아 링기슨 Gloria Lingison 글로리아 링기슨씨는 중학교 2학년 때 임신을 하여 남편과 함께 하기 위하여 학교를 떠났습니다. 이제 3명의 자녀를 둔 23세의 링기슨씨는학교로 돌아가서 공부가 하고 싶어졌지만뒤쳐진 학습 진도와  수업료, 필기교구, 교복등을 마련할 수 없는 형편으로 엄두도 못 내었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에코-우면을 알게 되어 수강을 하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목표는 에코프로그램 기초 교육을 잘 받아서 중고등 교육을 마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에켈리나 라스톤  Ekelina Laston 49세의 에켈리나 라스톤씨는 많은 다른 수강생들이 그렇듯이 글을 배우고 싶어서 에코-우먼 프로그램을 수강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쓸 줄 알게 된 것은 물론이고 이제 막 8명 자녀의 이름까지 쓸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신나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목표는! 남편의 이름 쓰기라고 합니다. 그녀는 지금 유일한 기쁨이  글을 읽고 쓰는 것이라고 말 할 정도로,글을 배우는 일에 무척 기뻐하고 고무되어 있습니다.              플로렌스 마리코 Florence Mariko 그녀는 주변의 에코수업을 수강하는여성들이 부러웠는데 지금 에코우먼의 일원이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덕분에 텃밭을 가꾸는 기술을 익혀 가족들과 신선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텃밭 가꾸기를 포함하여 가정관리와 손바느질 그리고 개인위생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그녀는 “Eco 프로그램 덕분에 우리들의 생활이 개선되었어요” 라고 말하였고, 에코-우먼의 모든 수업을 충실히 수강할 것이라고 합니다.                에코우먼프로그램 _천연비료만들기와  텃밭 가꾸기 활동 모습​ ​  “ 멀리 계시지만 후원자님들은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사고 방식이 발전하고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성인문해 프로그램은 과일을 생산하게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 않는 마을에서 그들의 마을에서도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 오고 있으며, 이것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타인을 돕고자 하는 의지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에코-우먼 프로그램 총괄 책임자 페트리샤 수녀님 서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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